Guitar4Africa

몇 년 전 나미비아에서 노래를 아주 잘하는 힘바족 여자아이를 만났습니다. 그 아이는 사는게 조금 힘들어도 노래 할 때 만큼은 힘이 불끈불끈 난다고 했습니다. 그리고 언젠가는 팝스타가 되어 노래로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이야기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. 아프리카에서 만들어온 노래로 공연을 열어 관객들의 기부금 전액이 아프리카의 재능있는 아이들에게 기타로 전달 되고 있습니다. 어떤 아이는 먹는것 입는것 보다 악기와 스케치북에 더 행복해 할지도 모를 일입니다. 삶이 가난하다고 해서 꿈까지 가난한건 아니니까요.

atelier 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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